
■자랑스러운 출향 강원인 부문=전순표(85) (주)세스코 회장은 “출향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영광스러운 동곡상을 받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강원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부단하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회장은 “그동안 강원도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여해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강원도 후배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등불이 되고, 동곡상의 가치를 받들어 지역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하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