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해 '쌍천만' 감독 대열에 이름을 올린 춘천 출신 김용화(48·사진) 감독이 올해 아름다운 예술인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제8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영화예술인 부문에 김 감독을 선정한 데 이어 전무송, 신성일, 유지태·김효진, 신동석 감독 등 5명을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오석기기자
오석기기자 sgtoh@kwnews.co.kr 입력 : 2018-10-31 00:00:00 수정 : 2022-07-13 23:5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