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의 2017년 산사 문화 관광상품 공모에 도내에서 3개 사찰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도내에서 선정된 산사문화 상품은 평창 오대산 월정사의 '오대자락, 천년의 인고를 품다'와 고성 금강산 건봉사의 '금강산 불이(不二)문화재 활용사업', 강릉시 만원산 용연사의 '역사와 민족의 숨결-불교에서 답하다'이다. 전국적으로는 총 25개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전통산사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최영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