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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변서 `기네스 기록'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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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옥수수 많이 먹기 등 한국 기록 보유자 선발

삼척 해변에서 강원도 특산품인 감자와 옥수수 많이 먹기 한국 기네스 기록 보유자를 뽑는다.

26일 삼척시에 따르면 8월1일 오전부터 청정 삼척 해변에서 한국기록원 주관으로 감자, 옥수수 많이 먹기와 커플끼리 등에 풍선 넣고 왕복 50m 백사장 빨리 달리기 최고 기록 보유자를 선발한다.

3개의 대회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나뉘어 개최되며 삶은 감자와 옥수수 많이 먹기 대회는 제한 시간 5분 이내에 많이 먹는 순으로 최고 기록 보유자를 가린다.

대회별 최고 기록을 세운 참가자에게는 한국기록원에서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 대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회 당일 현장에서 참여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삼척시 관계자는 “피서철 삼척 해변을 알리고, 삼척의 특산품인 감자와 옥수수 판매도 촉진하기 위해 최고 기록 도전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고달순기자 dsg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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