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어린이날인 5일은 삼척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3초마다 웃고 3초마다 안아주고 3대가 행복한 날”을 주제로 제104회 어린이날 3ㆍ3ㆍ3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에서는 호일풍선, 페이스 타투, 바람개비 만들기, 드론 체험, 레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와 먹거리, 인생네컷, 보드 게임 등의 즐길 거리, 마술, 벌룬 퍼포먼스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16일에는 삼척 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33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려 어린이 세발자전거 경주 및 디제이 공연,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한편, 삼척소방서, 삼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삼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어린이 안전·건강·복지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