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모나용평, 설원 DJ파티 ‘유럽식 아프레스키’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 포스터.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대표이사:박인준)은 설원 DJ파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아프레스키’는 스키를 탄 후 음악과 음료, 네트워킹을 함께 즐기는 유럽식 애프터 스키 문화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모나용평은 이를 리조트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파티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행사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17일·24일·31일) 총 3회 진행되며,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모나용평 그린슬로프 하단(구 그린스낵 테라스)에서 열린다. 스키 이용 동선과 인접한 공간에서 진행돼 접근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전문 DJ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스키 이용 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파티로 운영된다. 회차별 DJ 라인업은 △17일 The Hornz, DJ ENDA △24일 Honey Bees, DJ GOD Hong △31일 SCR RADIO(Seoul Community Radio) 등이다.

특별 이벤트로 선착순 100명에게 생맥주, 바비큐 꼬치, 소떡소떡 꼬치를 각 1,000원에 제공하며, 아크테릭스·젠틀몬스터·탬버린즈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이 걸린 럭키드로우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2030 세대의 리조트 방문 경험을 확장하고 겨울 시즌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아프레스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향후 시즌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나용평 이용객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