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래 평창 엘림커피 대표(사진)가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지난 31일 서울 킨텍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개막식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등에 대한 포상 수여가 진행됐다.
김 대표는 국제 바리스타 심사관으로 활동하며 메밀을 사용한 메미리카노 등 다수의 특허를 출원,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등 지역사회 및 커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양양 참자연 영농조합법인의 박영학 대표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소상공인대회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 우수단체 대상으로 산업훈장 2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7점, 국무총리 표창 10점 등 총 147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