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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조례정비 의원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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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의원연구회 ‘강릉시 조례정비 의원연구회’는 23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최익순 대표의원, 김현수 간사, 서정무·신보금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 김기영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법규 개선 및 정비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지난 3월에 개최한 착수보고회에서 “조례 정비 연구는 단순히 정비 과제를 발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발굴된 과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조례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강릉시 실정에 맞는 자치법규 정비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용역 수행기관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 및 자료 제시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헸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관련 의견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연구 활동 사항을 정리하고 자치법규 개선 및 정비를 위한 용역의 중간 결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강릉시 조례정비 연구회’는 하반기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정비 방안 및 과제를 토대로 본격적인 강릉시 조례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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