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의 바른 미래 위해 다함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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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회원 한마음대회
한상근 평창협회장 국민포장
정완교 동해회장 대통령표창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대회가 24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철원군청 제공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대회가 24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주제로 개최됐다.

윤장훈 바르게살기운동 도협회장, 김진태 도지사, 이현종 철원군수, 박기준 철원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회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은 대회사 및 축사, 포상 수여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 18개 시·군에서 모인 회원들은 청백으로 팀을 나눠 명랑운동회를 진행,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장훈 회장은 대회사에서 “진실·질서·화합이라는 3대 이념 아래 새로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선진문화 도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바른미래가 건설될 수 있도록 소명 의식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야 말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사회의 주인공”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한상근 평창군협의회장이 국민운동활성화 부문 국민포장을, 정완교 동해시협의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18명의 회원에게 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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