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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출신 가수 윤지성 겨울 싱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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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4일 팬콘서트서 공개

원주 출신 가수 윤지성이 따뜻한 신곡으로 겨울 가요계에 돌아온다.

윤지성은 다음 달 5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겨울 싱글을 발매한다. 신곡 무대는 다음 달 24일 오후 3시, 7시 서울 한성대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온·오프라인 팬콘서트 ‘2022 윤지성 Fan Concert - 12월 24일: 루시드 드림(Lucid Dream)’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팬콘서트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사진) 속 윤지성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초록색 니트를 입고 레드벨벳 케이크를 들고 있다. 포근한 음색을 가진 그가 돌아오는 만큼, 팬들의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리더로 데뷔한 윤지성은 올봄 세 번째 미니앨범 ‘미로(薇路)’ 타이틀곡 ‘BLOOM’(블룸)으로 활동했다. 이어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미로:Prologue’를 열었고, MBC ‘호적메이트’, KBS ‘우리집 상전’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2022 K팝 콘서트’ 참석을 위해 출국하던 차, 유기견을 위한 이동봉사자로 활동하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현정기자 / 편집=이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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