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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상록 전 동해시의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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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록 전 동해시의장

이상록 전 동해시의장이 23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동해 출신인 고인은 북평초교를 졸업하고 북평제재소를 운영하며 동해시 행정자문위원, 동해시자연보호협회장,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위원, 동해향교 전교 등을 거쳤으며 1995년 동해시의원에 당선돼 제2대 동해시의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전옥자씨와 건삼(동해향교 성림회 회장), 건창, 건흥, 건화, 채연씨 등 4남1녀가 있다.

△발인=25일 오전 7시 △장지=삼척시 근덕면 선영 △빈소=동해전문장례식장 특2호실△연락처=(033)53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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