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신현수, ‘열두밤’ 첫 촬영 현장서 뛰어난 연기 몰입력 선보여

◇사진제공-채널A

배우 신현수가 채널A 새 드라마 '열두밤'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채널A 새 드라마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다.

이 드라마에서 신현수는 한승연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신현수는 자기확신으로 가득 찬 낭만주의자 ‘현오’ 역을 맡아 ‘유경(한승연 분)’과의 절절한 멜로를 그려낼 예정이다.

신현수는 작품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대본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며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열두밤'을 ‘뜨거운 드라마’로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여름’하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열두밤'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계절로서도 그렇고 내가 가장 뜨거웠던 (드라마)”라고 '열두밤'을 묘사했다.

한편, 지난 17일 한승연과의 첫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신현수는 “어제 밤부터 많이 설렜다. 현장에 오니 생각보다 편하게 촬영에 녹아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현수는 뛰어난 연기 몰입력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채널A 새 드라마 '열두밤'은 사전제작을 거쳐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미디어국 이세연 인턴기자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