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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하는 힐링 “정선 강변 가요제”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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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민고향 정선에서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는 정선강변가요제를 개최한다.

정선강변가요제위원회는 7일 오후 7시 정선읍 조양강변 특설무대에서 정선강변강요제를 열고, 지역 주민과 피서객들에게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음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가요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00여 명의 참가자 중 참신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고루 갖춘 뛰어난 실력자 16개 팀이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특히 본선 진출팀 중에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특색있는 음색으로 일반 가수 못지 않는 실력자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위원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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